입체적인 문양과 조각이 들어간 반지인데도 손가락에 걸리는 느낌 없이 안쪽 마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데일리 링으로 매일 끼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전혀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사이즈가 맞지 않아 다시 늘여야되는 번복 과정이 있었는데 안내처리 과정에 있어서 먼저 연락을 드려야 회신을 받을수 있는 번거로움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Aljenska